캐나다에서 Uber Eats 알바하기, 우버이츠
아이 키우고, 살림하고, 열심히 살았지만, 치솟는 밴쿠버의 생활비에 내가 갖고 싶은 건 늘 당연한 듯 맨 마지막, 꽃, 향초, 향수? 응 안돼~ 아니야~ 먹지 못하는 건 안 사는 거야~ 하.. 엄마에게 용돈 받을 때가 좋았었는데... 돈 벌고 싶구나! 하지만, 육아 때문에 파트타임으로도 일하기가 어려운 게 현실이죠. "내가 원하는 시간에, 원하는 만큼만" 일하고 돈을 버는 구조 = 우버 하고 싶을 때만 돈을 번다고? 하고 싶은 만큼만 일을 할 수 있다고? 누가 생각해낸 걸까요? 대체 이걸 안 할 이유가 있을까요? 일이 힘든가? 뭔가 있겠지... 알아보기 시작했어요. Uber? 이거 택시 같은 거잖아, 에이.. 이건 아줌마가 하기엔 좀 무섭네... 찾아보니, 전부 우버 드라이버에 관한 설명들만 많더라고요,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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